
[뉴스핌=대중문화부] LA다저스 카라스코가 한국어 인사를 SNS에 남겨 화제다.
LA다저스 홍보팀 직원 이본 카라스코는 지난 9월3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다음날 당신을 감사하고 좋은 메시지를 위한 감사합니다. 다저스 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카라스코의 한국어 인사는 번역기를 이용한 듯 문법에는 맞지 않지만, 한국 팬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여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카라스코 한국어 인사를 본 네티즌들은 "카라스코 한국어 인사, 마음씨도 예쁘네" "카라스코 미모도 최고" "LA다저스 직원 잘 뽑은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