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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11) - 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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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단기 및 중장기 유망종목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3년 10월 11일(금)-오늘의 추천종목]
 


<단기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 오디텍
- LED용 제너 다이오드 칩 국내 시장점유율 독보적인 1위 업체로 LED 조명시장 성장에 따른 제너 다이오드
출하량 증가세 지속 전망
- 휴대폰용 센서, 자동차용 센서, 그리고 국방 헬기용 센서 매출 증가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 지속 전망
- 전방산업의 성장성을 감안할 때 상대적 저평가 매력 부각 가능성

◆ 추천 제외주
△ LG
-기간 경과로 제외(-5.8%)

 


◆ 기존 추천주
△ HB테크놀러지
-올해 삼성전자 OLED 투자 확대로 턴어라운드 시현. 경쟁사 이탈로 검사장비 부분 독과점적 수혜 예상
- 관계사 엘에스텍과의 흡수합병으로 도광판 부분 수직계열화 완성과 동시에 자산 건전성 확보. 합병 후
전환우선주는 모두 전환된 상황이며 잔여 BW 워런트는 연내 소각 예정소
- 삼성전자 OLED A3라인 투자 지연 우려가 지속되고 있지만, 기 수주잔고를 통해 실적 개선 추세 지속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 재부각 가능성 상존

△ 성광벤드
- 전방산업 호조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주 지속. 미국 셰일가스는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할 전망
- 대규모 설비 증설에 따른 생산성 제고로 매출액 증가와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
- 금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품 MIX 개선으로 20%대의 고수익성 유지 전망

△ 디지탈옵틱
- 휴대폰 렌즈 사업부가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보급형 스마트폰 및 신규 태블릿PC 출시 등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고려할 때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개선 흐름 지속 전망
- BW에 따른 부정적 효과는 공장 통합 및 대규모 증설을 위해 발행이었다는 점과 금년 예상익 대비 PER이 5배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제한적인 전망

△ 휠라코리아
- 북미 지역의 소비 경기 회복과 중저가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 강화로 휠라USA 실적 개선
- 휠라 USA 현재 오더 증가율이 30%대에 달하고 2012년 하반기 대량 반품 매출과 할인 판매로 인한 낮은 베이스로 하반기 전망도 긍정적
- 국내부문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향후 실적 악화 폭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

△ 비에이치
- 업종 내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RF PCB를 출시 예정
- 2분기 매출이 1천억원(YoY +87.5%)을 돌파한 가운데 금년 예상이익 기준 PER이 5배 수준(2007년 상장
이후 최저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 최대 고객사의 신규 필기인식 스마트폰의 TSP FPCB 주문이 본격화됨에 따라 3분기에도 물량 증가,
제품믹스 개선 등의 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될 전망


 
<중장기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 LG화학
-합성수지 중심의 화학 업황 반등에 따른 수익성 개선 예상
- 전기차 시장 재조명 등으로 영업적자인 중대형 이차전지 부문의 장기 성장성 재부각 가능성
- OLED 재료 및 터치센서용 ITO 필름 등 신제품 추가로 보다 다양해진 전자재료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추천 제외주
△ 대교우B
-시세 부진으로 제외(-7.7%)
 

◆ 기존 추천주
△ 고려아연
- 아연과 연 생산 능력확대에 따른 장기 성장 잠재력 보유
- 환경 규제로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제련사 설비 증설이 제한되고 있어 아연과 연 가격 안정화 예상
- 비철금속 산업 최고의 경쟁력, Fumer 증설효과, 귀금속 및 상품가격 안정화 가능성 등을 주목할 필요

△ 엔씨소프트
- 주력 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가 중국에서 상용화될 예정으로 하반기 해외 매출 본격화에 대한
기대 유효
- 리니지1과 아이온 등 기존 게임들의 성과가 견조한 가운데 신규 MMORPG인 와일드스타(WildStar)의 연내
출시, 모바일 게임 개발 등을 감안하면 안정적인 성장 기조는 유지될 전망

△ LS
- 예상보다 더딘 실적 개선과 JS전선 문제 등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상태로 밸류에이션은 금융위기 이후
저점 수준으로 추가적인 De-rating 가능성은 제한적
- 하반기 LS산전, LS니꼬동, LS엠트론 등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유효
- 전선 사업부가 전력선 수익성 향상, 해저 케이블 이익 기여 본격화, 2014년 자회사 상장 모멘텀 등을
주목할 필요

△ 만도
- 한라건설과 관련한 재무 리스크가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기저 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모멘텀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 주 매출처의 공격적인 증설과 점유율 상승, 우수한 기술 및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매출처 다변화, 중국
로컬업체와의 거래 확대, 전장제품 매출 비중 확대 등에 따른 장기 성장성 부각 가능성 상존

△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계절적 수요 약세에도 불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갤럭시S4 출시로 2분기 이후에도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전망
-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시장 지배력 강화를 감안할 때 펀더멘탈 대비 저평가 해소 예상
(원, 십억원, 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EPS PER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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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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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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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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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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