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11일까지 국내 및 해외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과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 3770회 ELS(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3년 만기 상품이다.
3~5차 평가일에는 최초 기준가의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세전)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플랜업 제 3771회 ELS(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상품으로 조건 충족시 연 6.6%(세전)의 수익으로 지급된다.
플랜업 제 6회 ELB(원금보장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일까지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의 120%를 초과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0% 이하인 경우 상승분에 대해 수익을 인정받는 비율이 50% 적용돼 최대 연 10%(세전)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