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 건강사업본부 대상웰라이프가 울산대병원 등 총 4곳 병원에 브랜드숍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웰라이프 제품을 병원 내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병원 내 매장에서는 대상웰라이프 대표 제품인 클로렐라를 비롯해, 환자식으로 잘 알려진 뉴케어 및 비타민, 홍삼, 건강음료 등 대상웰라이프의 주요 제품이 구입 가능하다.
대상웰라이프 나경호 본부장은 “환자는 물론 간병하는 가족도 건강을 챙겨야 하기 때문에 병원이야말로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한 곳”이라며, “신제품을 비롯해 대상웰라이프의 인기 제품을 많은 혜택 속에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웰라이프는 지속적으로 종합병원 내 지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