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대한전선 주가가 이틀 째 급락세다.
10일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12.09% 내린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에 하한가로 추락하는 등 이틀재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전선 사장이 경영권을 포기하고 회사 구조조정을 본격적으로 나선데 따른 충격으로 풀이된다.
설윤석 대한전선 사장은 7일 자진사퇴했고 회사 측은 8일 공시에서 "현재 재무구조개선 방안으로 채권단 출자전환 및 회사분할을 검토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