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희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로티플스카이, 하늘이는 제 컴백곡 '이츠미(It's Me)' 작곡가 엘리스스카이입니다. 하늘이의 첫 작품입니다, 마지막이 돼버렸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가희는 "하늘이를 위해 노래하겠습니다, 하늘이를 기억해 주세요"라며 로티플스카이 사망을 가슴 아파했다.
로티플스카이의 유작이 돼버린 가희의 솔로 곡은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로티플스카이는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뇌종양으로 입원 치료중 지난 8일 사망했다.
로티플스카이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티플스카이 사망, 너무 아쉽다", "로티플스카이 사망, 가희 신곡이 유작이 되다니", "로티플스카이 사망, 재능있는 작곡가였는데" 등 애도의 뜻을 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