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회사는 지난 2010년 환경부와 협약을 맺고 3년간 10개 협력사에 환경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친환경 전산시스템을 구축 및 장비개선 지원 등이다.
그동안 10개 협력사들은 온실가스 2351톤, 폐기물 2720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매년 절약되는 비용이 약 25억원이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은 "지속적인 환경경영 활동을 통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아울러 기업경쟁력 강화와 지구 환경보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