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란삶는기계 '굿닥터'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 "물 없이도 삶는다?"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드라마 '굿닥터'에 등장한 계란 삶는 기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밤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굿닥터'에서는 박시온(주원)과 차윤서(문채원)가 계란 삶는 기계로 계란을 먹으며 데이트를 했다.
이 장면에 등장한 계란 삶는 기계가 다음날 8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받응을 얻고 있다.
해당 계란 삶는 기계는 2006년 영국 치픈험에 사는청년 사이먼 라임스가 발명한 '물 한 방울 없이 계란을 삶을 수 있는 기계'다. BEM(Bulbed Egg Maker)라 불리는 계란 삶는 기계는 이미 유럽 지역에서는 인기 상품으로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기계는 시간에 따라 계란이 삶아지는 정도를 조절 할 수 있고, 실제 완숙까지는 10분 정도 걸린다.
계란 삶는기계를 접한 네티즌들은 "계란 삶는 기계 신기하네" "계란 삶는 기계, '굿닥터' 간접광고 심한 듯" "계란 삶는 기계 나도 하나 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