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안에프앤비에서 운영중인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 전문점 꼬지마루(대표이사 임은경)가 다양한 메뉴와 세련된 인테리어, 그리고 주방장이 직접 꼬치를 구워서 요리하는 것 등 볼 거리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맛과 분위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꼬지마루는 꼬치의 방언 ‘꼬지’와 산봉우리, 최고를 뜻하는 순 우리말 ‘마루’의 결합어로 ‘최고 품질의 꼬치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꼬지마루의 꼬치구이는 고객의 주문과 동시에 직접 구워내기 때문에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해 닭고기, 해물 등 다양한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어 입맛에 따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인테리어 역시 인기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원목과 파벽돌을 이용해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서, 분위기에 민감한 고객들까지 만족시키고 있다. 여성 및 가족 고객들의 비율이 높은 것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인테리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