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원액기 NO.1 브랜드 휴롬(대표이사 정영두, www.hurom.co.kr)이 오는 8일 더욱 더 새로워진 신제품 ‘2세대 휴롬’을 출시한다.
새로워진 2세대 휴롬 (HH Series)은 기존 원액기 시장의 1세대 착즙기술의 제품과 달리 더욱 진화된 2세대 저속착즙기술로 인해 착즙량은 높아지고 찌꺼기는 감소했다.
특히 분당 80회의 스크류 회전수가 40회로 감소하여 2배 더 천천히 짜내 보다 더 자연에 가까운 신선한 주스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또한 2세대 휴롬은 새로운 조절 레버를 장착하여 찌꺼기 배출압력을 조절하여 각 재료에 맞는 최상의 착즙이 가능하여 주스 착즙량은 더욱 높이고 찌꺼기의 양은 감소시켰다.
휴롬 원천기술인 울템 소재의 스크류도 2중 스크류로 진화해 주스 착즙 속도는 높이고, 수분이 적은 채소류도 드럼 내부에 남아있는 찌꺼기 걱정없이 깨끗하게 착즙된다.
휴롬 마케팅팀 관계자는 “2세대 휴롬은 2배 더 천천히 눌러짜 자연에 가까운 맛을 선보이면서도 주스 착즙량을 높이고 찌꺼기는 감소시키는 등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선한 신제품”이라며, “휴롬은 앞으로도 건강한 식습관을 선도하는 기업인 만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소비자들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