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랜드힐튼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트리움 카페는 10월 한 달 동안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에이트리움 카페내에 위치한 아리랑 룸은 약혼식, 생일 모임 등 25명 이내의 가족 모임뿐 아니라 소그룹 비즈니스 미팅 또는 단체모임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아리랑 룸을 이용하는 10인 이상의 그룹에게는 테이블에 생화로 꽃 장식, 알파인 델리의 서비스 케이크가 제공되며, 선착순 10그룹은 기념 사진촬영 후 사진과 액자를 함께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기 혜택은 10월 한 달 동안만 유효하다.
메뉴는 3만4000원(샐러드 바와 오늘의 스프 제공)부터 6만5000원(스프, 쇠고기 스테이크 또는 생선 요리, 디저트와 커피)의 코스메뉴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