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카라 멤버 니콜이 탈퇴할 예정인 가운데 그가 과거 SNS에 올렸던 심경글이 화제다.
니콜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통은 느껴질 것을 필요로 한다(Pain, it demands to be felt)"는 글과 함께 "그것은 느껴질 것을 필요로 한다(it demands to be felt)"라는 구절이 쓰인 책을 찍어 올렸다.
니콜의 이 글은 이후 4일 DSP가 니콜의 카라 탈퇴를 공식화하자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부터 니콜이 향후에 대해 복잡한 고민을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다양한 추측을 내놨다.
카라에서 탈퇴하는 니콜의 과거 글을 본 네티즌들은 "니콜 카라 탈퇴, 고민이 길었나" "니콜이 없으면 카라가 심심할 것 같아" "니콜 카라 탈퇴, 혼자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카라 소속사는 "니콜은 DSP와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혀와 오는 1월 예정대로 계약이 만료된다. 카라는 일부 멤버가 재계약 없이 이탈하더라도, 팀 해체 없이 국내 및 해외 활동에 계속해서 전념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그룹 카라가 유지될 것임을 공고히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