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하리가 1+1이 2인 이유를 설명했다.
4일 하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1+1은 귀요미라고 주장해왔지만 1+1이 2인 이유! 하나 하나 모이면 둘이 되고 점점 따뜻한 세상이 오겠죠? 하리 천사데이 무료 게릴라 공연 사연 신청해주세요. 무료로 출동 하는건데 신청 아무도 안해. 흑흑”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리는 단발머리로 자른 새로운 스타일로 셀카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하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천사데이인데 여의도 불꽃축제가 더 난리네요” “하리 단발머리 변신” “하리가 1+1이 2인 이유 제대로 설명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는 그간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귀요미송 천사데이 무료 공연 게릴라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하리 무료공연은 아픈 어린이 환우가 있는 단체나 병원을 우선으로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10월 4일부터 하리 공식사이트인 블로그를 통해 공연이 필요한 사연을 비밀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