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케이블TV VOD 서비스 전문기업 홈초이스(대표 최정우)는 차세대 UHD 방송 콘텐츠 조성을 위해 MBC와 ‘드라마 페스티벌’ 제작에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UHD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던 디지털케이블TV는 홈초이스를 통해서 본격적인 UHD 방송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홈초이스는 본격적인 UHD 방송 서비스에 앞서 UHD 방송서비스 선도하기 위해 MBC 측에서 제작하고 있는 ‘드라마 페스티벌’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는 UHD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케이블업계와 지상파 방송 합작으로 세계 UHD 방송을 선도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홈초이스 최정우 대표는 "이번 지상파 방송과의 전략 제휴를 통해 세계 UHD 방송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디지털케이블TV가 새로운 방송 환경에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수준 높은 UHD 방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