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크리스피 크림 도넛(www.krispykreme.co.kr)이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할로윈 도넛’을 4종을 선보인다.
할로윈데이인 31일까지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할로윈 도넛’ 4종은 호박유령과 해골 모양 등 할로윈 캐릭터 데코레이션으로 달콤한 맛과 함께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했다.

할로윈을 대표하는 호박 유령 모양의 ‘펌킨 몬스터’는 호박 모양의 도넛에 호박 필링을 채워 달콤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블러디 스컬’은 딸기 맛의 무서운 해골 모양 도넛이며, 베이비 머미는 사람 모양의 도넛에 화이트 아이싱으로 미라를 표현했다. ‘할로윈 스프링클’은 호박 맛 아이싱을 입힌 도넛에 주황, 검정 색상의 스프링클을 토핑해 화려함 색감과 함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00원씩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서양의 대표적인 행사로 손꼽히는 할로윈을 통해 도넛 본고장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며 “더욱 새로운 컨셉의 도넛과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