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사회초년생 및 보험 최초가입자를 위한 ‘내생애 첫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실손 의료비, 상해, 질병 등 꼭 필요한 담보만을 심플하게 구성해 평균 5만원대의 보험료(30세, 남자 기준)로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최장 20년 만기 상품임에도 무심사 계약 연장이 가능해 100세까지 지속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으며, 가입한 만기(5/10/15/20년)마다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가입연령은 19세부터 49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5, 10, 15, 20년 만기로 고객 니즈에 따라 다양하게 보험기간을 선택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