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이 고객들에게 실질적 쇼핑 혜택을 줄 수 있는 ‘실용혜택시리즈’ 캠페인를 전개하고, 그 첫 번째로 ‘통신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마켓은 10월 중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비 지원 명목으로 1인당 5만원을 쇼핑캐시로 지급한다. 5만원은 OECD 보고서 기준 우리나라 1인당 평균 통신비(4만9천원) 수준으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매일 100명을 즉시 추첨을 통해, G마켓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G캐시로 지급 할 예정이다.

또한 G마켓 회원이면 누구나 100% 당첨되는 ‘LTE-A급 3종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G마켓 전 카테고리에서 사용 할 수 있는 2000원, 3000원, 5000원 등 3종의 할인쿠폰을 특별한 조건 없이 증정하는 이벤트로, 쿠폰 사용시 최대 17%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해 바로 사용 할 수 있다.
G마켓 전항일 상무는 "전국민이 공감 할 수 있는 통신비 부담을 쇼핑 지원으로 대신해 주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패션무료반품, 간식지원 등 고객들이 실질적 혜택을 느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