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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핀란드·두바이’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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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오는 11월 두바이와 내년 2월 핀란드에서 개최되는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핀란드 & 두바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다음달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두바이에서 열리는 ‘아우디 스포츠카 익스피리언스 – 두바이’에서는 아우디 슈퍼카인 R8 V10과 R8 GT 모델로 두바이 오토드롬(Dubai Autodrome) 서킷에서 초고성능 스포츠카의 성능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다. 아직 국내 출시 되지 않은 RS6, RS7 차량으로 두바이의 풍광을 즐기며 사막 위 무한 아스팔트 도로를 달리는 그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드라이빙 후에는 5성급의 원앤온리 로얄 미라지(One & Only Royal Mirage)호텔에서 전통 아라비안 스타일 럭셔리를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내년 2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하는 ‘2014 아우디 아이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 핀란드’ 참가자도 함께 모집한다. 북극 한계선을 200km 지나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열리는 이 아이스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중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체험행사다. 특히 7km에 이르는 얼음호수 위에서의 서킷 주행을 통해 가장 순수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은 물론 얼음 표면과 같은 극한의 노면 상태에서도 가장 앞선 주행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 기술을 체험하게 된다.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스쿨의 인스트럭터들이 다양한 핸들링 코스와 아이스 서킷 주행 등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빙상에서의 안전 운전에 대한 이론 및 실제 운전을 집중적으로 지도, 교육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스노우 스쿠터 투어, 핀란드 사우나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아우디가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를 개발해 198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후 고객이 다양한 환경 속에서 콰트로 주행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81년부터 시작됐다. 전세계적으로 800여회의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가 열리고 참가인원도 연 1만4500여명에 이르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와 두바이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아우디 스포츠카 익스피리언스 – 두바이’가 약 330만원(비즈니스석 왕복 항공료 포함), ‘2014 아우디 아이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 핀란드’가 약 430만원(왕복 항공료 별도)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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