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가 한지혜의 출연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힐링캠프'는 전국기준 6.3%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회(5.5%) 시청률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다.
한지혜는 이날 방송에서 솔직하고 화려한 입담으로 매력을 뽐냈다. 그는 검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프러포즈 일화를 말하며 감동을 전했지만 "반지가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며 반전 웃음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한지혜는 과거 부족한 연기력으로 마음 고생한 이야기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지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금나와라 뚝딱'에 임한 진실된 자세를 설명하며 "대상을 받지 않아도 좋다. 열심히 했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 감동받았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8.4%, MBC 다큐스페셜 '어머니 애 좀 봐주세요'는 3.4%를 기록했다.
'힐링캠프' 한지혜 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한지혜 MC해도 어울릴 듯" "힐링캠프 한지혜 솔직한 매력 돋보이더라" "힐링캠프 한지혜보고 팬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