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관상'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관상'은 지난 주말 3일 간 64만1786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첫 개봉 이후 총 누적관객은 804만6362명에 이른다.
'관상'은 배우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김혜수, 이종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모두 모여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극중 내경과 수양대군은 각각 송강호, 이정재가 열연했으며 팽헌 역의 조정석, 진형 역의 이종석, 연홍 역의 김혜수가 막강한 연기 호흡과 내공을 보여준다.
영화 '관상'은 천재 관상가 내경이 역모를 꾀하려는 수양대군의 속내를 알아채고 조선의 위태로운 운명을 바꾸려 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주말 박스오피스 1위 관상에 이어 '컨저링'이 44만81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주말 3일간 23만4271명을 모은 '스파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