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전 9시51분께 경기 포천시 신읍동 포천동사무소 인근에서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난동을 부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8구경 권총 3정으로 실탄 10여발을 발사해 멧돼지를 사살했다.
이 사고로 조모(62)씨 등 남녀 4명이 멧돼지의 공격을 받아 다리와 팔, 엉덩이 등에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 멧돼지 난동 소식에 네티즌들은 "포천 멧돼지 난동 진짜야?" "포천 멧돼지 난동 사살됐다고 하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