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BI는 푸르지오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기존의 친환경 이미지를 넘어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된 프리미엄 주거 문화 공간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Good Design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이번 BI는 푸르지오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기존의 친환경 이미지를 넘어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된 프리미엄 주거 문화 공간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Good Design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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