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연소 돌싱녀 여자 4호가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짝'은 '돌아온 싱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남녀 출연자들은 각자의 짝은 찾기 위해 애정촌을 찾았다.
그 중 최연소 돌싱 출연자 여자 4호(28)는 21세에 결혼해 2년만인 23세에 이혼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시부모를 모시고 살았으며, 출산 이후 우울증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여자 4호는 "출산 이후에 부부관계가 정말 싫었다. 1년 정도 그렇게 살다보니 남편도 힘들었을 것 같다. 끝내 이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아이 있는 남자는 싫다. 딸한테 두 번 상처 주는 것 같다"며 "솔직히 말해서 다른 사람 아이를 키울 자신은 없다"며 털어놨다.
'짝-돌싱 특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돌싱 특집 여자 4호 대단해" "짝 돌싱특집 여자 4호 솔직하네" "짝 여자 4호, 어린 나이에 고생 많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