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샘이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샘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00원, 3.12% 오른 3만9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 연속 상승세다.
이날 한샘은 장중 한때 3만9800원을 기록,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샘에 대해 "3분기 계절적인 비수기에도 불구 전년 동기대비 개별기준 매출은 20%이상, 영업이익은 111% 성장할 것"이라며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9094억 원, 영업이익은 746억원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