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버스커버스커 2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손수현이 과거 빅뱅의 대성의 일본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이력이 알려져 화제다.
25일 정오 공개된 버스커버스커 2집 '처음엔 사랑이란게'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 손수현은 과거 대성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공개되며 재차 주목받고 있다..
손수현은 지난 2월 대성이 일본에서 발매한 '歌うたいのバラッド(우타우타이노발라드)'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청순미를 뽐냈다. 영상 속 손수현은 아오이 유우를 닮은 외모로 실제 아오이 유우가 출연했다는 오해를 잠시 사기도 했다.
손수현의 과거 빅뱅 대성 뮤비 출연 이력에 네티즌들은 "정말 아오이 유우 닮았다" "정말 독특하고 예쁜데" "버스커버스커 2집 뮤비도 그렇고 청순한 이미지가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