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하연수가 생애 첫 와이어 액션을 해냈다.
tvN 시트콤 '감자별2013QR3(이하 감자별)'측은 24일 2회에 등장하는 하연수의 와이어 액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연수는 가냘픈 몸을 와이어에 맡긴 채 떠 있다. 체력적으로 힘든 촬영 임에도 불구하고 하연수는 웃는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끈다.
'감자별'을 담당하는 CJ E&M 김영규 CP는 "힘든 와이어 액션 촬영이라 모두 초긴장 상태로 진행됐다. 그러나 하연수가 주저하지 않고 당차고 씩씩하게 촬영해 인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한 하연수의 노력에 멋진 장면이 탄생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하연수가 하루 빨리 회복해 촬영장에 다시 씩씩하고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연수 최근 버스에서 내리는 장면을 촬영하다 발을 헛디뎌 인대가 파열하는 부상을 입게됐다.
하연수의 부상으로 '감자별'은 약4~5주간 기존 월~목 편성에서 주2회인 월, 화 방송으로 변경됐다.
하연수 첫 와이어 액션 연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연수 첫 와이어 액션 연기 웃는 얼굴 보기 좋아" "하연수 첫 와이어 액션 연기, 발목 빨리 나아라" "하연수 첫 와이어 액션 연기, 최선을 다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