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는 가족 및 연인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어텀 패키지(Sweet Autumn Package)'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스위트 룸에서의 1박과 조식 뷔페, 3가지 코스로 제공되는 특선 디너 세트,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와인인 2잔을 포함한다.

또한 야외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더 스파 무료 입장권을 제공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디저트 제공 시 함께 서빙되는 '성 니콜라스 코만다리아(St. Nicholas COMMANDARIA)' 와인은 그리스 신화 속의 비너스가 탄생했다고 전해지는 키프로스 산으로, 사랑과 미의 여신을 위한 와인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로맨틱한 저녁을 선사한다.
'스위트 어텀 패키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2인 기준 주중 29만7000원부터, 주말 43만5000원부터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