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는 7080 통기타 전설인 가수 이장희의 공연과 울릉도 관광으로 구성한 ‘이장희 울릉천국, 작은음악회’ 상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장희는 ‘한 잔의 추억’,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등의 명곡을 노래한 싱어송라이터다. ‘세시봉’ 열풍의 주역인 그는 15년 전 울릉도의 아름다움에 반해 ‘울릉천국’이라 이름 지은 현지 집에서 살고 있다.
2박3일 일정의 이번 상품은 울릉천국에서 이장희의 명곡들을 들으며 추억에 젖어볼 수 있다. 봉래폭포와 나리분지 등 울릉도의 소문난 관광지도 둘러본다.
10월 13일부터 총 9회에 출발하며 가격은 31만원부터다. 2명 이상 수도권 여행자에게는 동해시 대진항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가 배정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