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1회는 8.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황금의 제국' 첫방 시청률인 8.5%과 비슷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2위 기록이다.
이날 '수상한 가정부'에서는 엄마의 죽음 이후 엉망이 되버린 4남매와 '수상한 가정부' 박복녀(최지우)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드라마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일본에서 40%가 넘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굿닥터'는 19.6%, MBC '불의 여신 정이' 스페셜 방송은 4.8%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