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가 ‘보광 휘닉스파크’ 시즌권을 온·프라인 단독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휘닉스파크 운영기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으로 리프트와 곤돌라 이용권이 모두 포함됐다.
오는 30일까지 휘닉스파크 1차 시즌권을 판매한다. 종류는 ‘MAD(Mania Annual Discount) for 휘팍패스’, ‘휘팍매니아’, ‘싱글’, ‘휘팍꿈나무’, ‘커플’, ‘패밀리2’, ‘패밀리3’, ‘패밀리4’, ‘패밀리5’으로 9종으로 마련됐다.
올해부터 판매하는 ‘MAD for 휘팍패스’는 지난해 휘닉스파크 12·13시즌권을 구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2018년(2017/2018시즌)까지 매년 1만원씩 최대 5만원을 할인해주는 특별 상품이다. ‘MAD for 휘팍패스’ 가격은 40만원으로, 싱글(대인 1인) 45만원에 비해 5만원 저렴할 뿐만 아니라 특별할인까지 더하면 2018년 시즌에는 최대 1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커플권 82만원, 패밀리권 72만~108만원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