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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별 2013QR3' 23일 첫 방송…제작진이 밝히는 4가지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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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별 2013QR3` [사진=CJ E&M]
[뉴스핌=장윤원 기자]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감자별’만의 특별한 관전포인트를 22일 공개했다.
 
‘감자별 2013QR3’는 2013년 어느 날 지구로 날아온 의문의 행성 감자별 때문에 벌어지는 노씨 일가의 좌충우돌 멘붕 스토리를 담은 일일시트콤이다. 제작진은 ‘감자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함과 동시에 절대적인 공감을 이끌어 내겠다는 각오와 함께, ‘감자별’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밝혔다. 
 
 
▲ 김병욱 감독과 ‘하이킥 사단’ 뭉친 국가대표급 시트콤
 
‘감자별’은 대한민국 시트콤의 대가 김병욱 감독의 2년 여만의 신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김병욱 감독은 ‘순풍 산부인과’ ‘웬만하면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거침 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등을 연출한 시트콤의 대가다. 여기에 김병욱 감독과 수년간 호흡을 맞춰온 이영철 작가 등 일명 ‘하이킥 사단’이 다시 뭉쳐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탁월한 연출력과 시트콤 제작 내공을 지닌 제작진이 ‘감자별’을 통해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시트콤 열풍을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이순재-노주현-금보라 믿고 보는 명품 배우
`감자별 2013QR3` [사진=CJ E&M]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대거 캐스팅은 tvN ‘감자별’의 강점 중 하나다. 특히, 이미 김병욱 감독의 전작들에 출연해 시트콤 명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이순재, 노주현, 금보라 등이 총출동했다. ‘하이킥’ 시리즈에서 ‘야동순재’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이순재가 ‘감자별’의 중심을 이루는 노씨 집안의 최연장자 노송 역을 맡는다. 노송은 젊어서 술과 연애를 좋아하고 손자들에게도 여자를 많이 만나볼 것을 권하는 일명 ‘노는 할배’로, 이순재의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노송의 아들인 노수동 역의 노주현은 금보라(왕유정 역)와 부부로 등장한다. 노주현은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와 ‘똑바로 살아라’에 출연한 바 있으며, 금보라는 ‘LA 아리랑’ 이후 김병욱 감독과 18년 만에 시트콤으로 재회했다. 이번 ‘감자별’에서 노주현과 금보라가 ‘거침 없이 하이킥’의 박해미-정준하 커플을 능가하는 굴곡진 역학 관계의 부부가 될 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 있는 관전 포인트다.
 
▲ 하연수-여진구-고경표-서예지 등… 김병욱표 스타덤, 이번에도?
`감자별 2013QR3` [사진=CJ E&M]
독특한 캐릭터 창출에 일가견이 있는 김병욱 감독이 이번 ‘감자별’에서도 신선한 스타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하연수, 여진구, 고경표, 서예지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배우들이 김병욱표 인기 스타로 발돋움 할지 기대를 모으는 것. 먼저  하연수는 엄마와 단 둘이 가난하게 살면서도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당차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억척 소녀가장 나진아 역을 맡았다. 여진구는 미스터리 컴퓨터 프로그래머 홍혜성 역, 고경표는 노수동(노주현)의 장남이자 완구회사 ㈜콩콩의 젊은 CEO 노민혁 역으로 각각 분할 예정이다. 이들 셋은 ‘감자별’에서 서로 얽히고 설키며 극에 긴장감과 설레는 로맨스를 선보인다. 또 노씨 집안의 막내딸인 4차원 재벌녀 노수영 역의 서예지는 줄리엔강, 장기하와 삼각 관계를 이루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간다. 정일우, 박민영, 황정음, 윤시윤, 박하선 등 신진 배우들이 김병욱 감독의 시트콤을 통해 떠오른 것처럼 이들 역시 스타덤에 오를 수 있을지도 흥미를 끄는 대목이다.
 
▲ 지구 최대 위기 ‘감자별’…신선한 소재, 참신한 설정
 
tvN ‘감자별’은 감자 모양을 닮은 소행성 ‘감자별 2013QR3’가 지구와 충돌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트콤이다. 기존의 시트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외계 행성 ‘감자별’이라는 이색 소재가 신선함을 더한다. 제목의 의미에 대해 김병욱 감독이 “‘감자별’은 언제든지 갑자기 변할 수 있는 인생의 불확실성을 얘기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듯, ‘감자별’ 속 다양한 인물들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겪게 된다. 각기 다른 가족들은 지구 최대 위기인 ‘감자별’에 맞선 멘붕 스토리를 전개하며 참신한 설정과 현실감 있는 일상의 웃음으로 시청자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tvN ‘감자별’은 오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목요일 밤 9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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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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