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대 '꼬마 요리사'로 인기를 끌었던 노희지(25)가 폭풍성장한 성인의 모습으로 방송에 나와 화제다.
노희지는 1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에 여자4호로 출연했다.
이날 노희지는 "여기 계신 열한 분 중 데뷔연차가 내가 제일 오래된 것 같다. 올해로 20년 됐다"고 밝혔다.
이어 노희지는 "어렸을 때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대인기피증이 있었다. 중학교 입학식 날 전교생들이 와서 나를 보려고 했다. 그 순간 수많은 눈동자들을 보는데 너무 무서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노희지는 이날 방송에서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노희지는 지난 1993년 꼬마요리사'로 활동하며 귀여운 이목구비와 똑 부러지는 말 솜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노희지 폭풍성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희지 폭풍성장, 정말 좋은 예", "노희지 폭풍성장, 언제 저렇게 컸지? 깜짝 놀랐네", "노희지 폭풍성장, 깜찍한 꼬마 요리사가 어여쁜 숙녀가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