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금호산업은 17일 IBK·K-stone컨소시엄PEF 지분매각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매각 대상자, 시기, 금액 등의 매각조건에 대해서는 현재 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며 "본 건과 관련해서는 향후 금호산업 채권금융기관협의회 등과의 협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