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액션 디펜스게임 바운스맨을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바운스맨은 다양한 바운스맨 히어로를 조종해 지구를 침략한 쾅쾅별 외계인을 무찌르는 액션 디펜스게임으로 바운스맨을 적을 향해 당겨서 발사하는 슬링샷(새총 쏘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불, 얼음, 번개, 독가스, 플라즈마 등 각각 개성 있는 능력을 가진 5종의 바운스맨 중 하나를 선택해 공격해오는 다양한 외계인을 막아내고 보스를 무찌르면서 화끈한 액션과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바운스맨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요소도 도입했다. 친구 초대, 점수 자랑, 게임 플레이 시 획득한 선물상자를 친구에게 택배 보내기 등의 소셜 활동을 통해 선물점수 100점을 모으면 코인 또는 추천 아이템 중 1종을 획득할 수 있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바운스맨은 새총 쏘기 방식의 독특한 조작법과 통통 튀는 스피드감 있는 액션성으로 모바일 디펜스 장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팔라독, 식물 대 좀비 등의 게임들과는 또 다른 재미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다함께 차차차, 모두의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등 다양한 장르에서 성공을 이끌어 낸 넷마블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운스맨도 대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