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동양이 형제기업인 오리온그룹 담철곤 회장이 지원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다.
17일 9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은 전날보다 3.20% 오른 1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현제기업인 동양그룹을 돕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또 동양은 전날 동양파워 지분 매각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동양파워의 경영권 변동을 수반하지 않는 지분 매각 등 다양한 방안 등을 검토중이나 현재까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히는 등 유동성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