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바른손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급락세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손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0원, 12.24% 하락한 129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매도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전날 바른손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신주 1100만주를 발행하는 1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1000원이고,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 3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