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동양네트웍스가 KTB 프라이빗에쿼티(PE)와 손을 잡고 동양 매직 인수에 나서기로 했다.
동양네트웍스는 16일 동양매직의 인수를 목적으로 하는 KTB TSI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주식 600억주를 600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체 지분의 32.43%다.
회사 측은 “간접(재무적)투자로서 당사의 투자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