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백수현 SBS 보도본부 부국장이 삼성전자의 홍보담당 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삼성전자는 백 부국장을 홍보담당 전무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함께 백수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MS) 홍보담당 상무도 삼성전자로 영입됐다.
1963년생으로 전주고,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백부국장은 연합뉴스를 거쳐 SBS에 입사, 워싱턴 특파원과 편집1부장 등을 지냈다. 백 상무는 1964년생이며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문화일보 기자를 거쳐 한때 삼성전자에 근무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