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브아걸 멤버 가인이 주식투자로 수 천 만원을 손해 본 사연이 공개된다.
16일 저녁 8시 tvN ‘현장토크쇼 택시’ 303회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출연해 얼굴 없는 그룹으로 활동했던 데뷔 초 흑역사부터 섹시돌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브아걸은 ‘리틀 빅마마’라는 콘셉트로 대중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데뷔 초기 흑역사를 밝힌다. 당시 소속사로부터 ‘살을 찌워라, 많이 먹어라’ 등 섹시함과는 거리가 먼 주문을 받았다고.
멤버들의 노력 끝에 브아걸은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춤으로 가요계를 평정하며, 대한민국 섹시돌로 거듭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브아걸은 ‘아브라카다브라’의 음원수익이 100억 원이었다는 진실도 함께 밝힐 예정이다.
음반시장을 강타한 음원 수익과 재테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던 중, 가인은 수 천 만원을 주식에 투자해 투자액의 반 이상을 잃었던 흑역사도 밝힌다. 당시 증권사 직원의 속임에 넘어가 큰 돈을 잃었다는 가인은 증권회사에 항의 전화는 물론 분노의 악플로러 돌변했던 눈물의 재테크 사연을 공개한다.
배고팠던 무명시절부터 성공한 걸그룹이 되기까지의 브아걸의 솔직한 토크는 16일 저녁8시와 밤 12시20분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