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제주도 내에 있는 ▲ 주요 관광지 ▲ 체험장(요트, 승마 등) ▲ 음식점 등에서 최대 40%까지 현장할인이 가능하다.
특히 쿠폰을 다운받거나 프린트한 후 사용해야만 했던 기존의 쿠폰서비스와는 달리 ARS 및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 카드를 등록하는 것만으로 쿠폰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다음달 10일까지 더블할인쿠폰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에게 결제금액(할인혜택 적용 후 실제로 결제한 금액)의 10%를 캐시백 해준다.
BC카드 관계자는 “더블할인쿠폰은 기존 쿠폰서비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된 똑똑한 쿠폰서비스”라며 “향후 더블할인쿠폰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