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 청정원은 자사의 '정통컵국밥'이 제주항공 국제선 기내식으로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컵국밥 4종 중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인기가 높은 '콩나물해장국밥'이 선정됐으며 이날부터 홍콩, 방콕, 마닐라, 세부의 총 4개 노선에서 제공된다.
청정원에서 지난 2월 출시한 ‘정통컵국밥’따뜻한 국물과 밥을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제주항공 내 청정원 컵국밥 메뉴는 4000원에 판매된다.
한편, 청정원 정통 컵국밥은 TV광고와 같은 특별한 홍보활동 없이 출시 5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당초 월 매출 목표였던 6만개 판매를 세 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로, 대상은 컵국밥의 올해 매출 목표를 50억에서 75억으로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