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의 아내 별은 18일 트위터에 하하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세 식구 브런치 나들이’라는 짤막한 글을 덧붙였다.
하하 나들이 사진은 별과 하하 부부가 아들 드림이 탄 유모차를 끌고 나들이에 나선 장면을 담았다.
하하 나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나들이 사진 보기좋다” “하하 나들이 사진 명절이라 넉넉하네” “하하 나들이 사진 행복해보여” “하하 나들이 사진, 이 부부는 별게 다 이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