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트루윈, 솔루에타, 이지웰페어 등 총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현재 상장예심이 진행중인 회사는 총 14개사로 국내기업이 13개사, 스팩합병 1개사다.
전자부품제조업체인 트루윈의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223억5100만원, 7억6700만원이었다. 상장주선인은 동양증권이 맡았다.
같은 업종인 솔루에타의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628억3500만원, 52억8800만원으로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이지웰페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작년 매출액 269억8600만원, 순이익 29억38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