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22)이 그간 활약해오던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코너를 당분간 중단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코너에서는 개그맨 이상호가 원래의 파트너인 황신영 대신 개그우먼 안소미(23)와 함께 현대무용팀으로 호흡을 맞췄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황신영은 지난 8일 방송까지 이상호와 호흡을 맞췄지만, 건강 문제로 앞으로 약 3주가량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건강 문제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게 된 황신영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콘 댄수다 하느라 무리했나? 모쪼록 건강 회복에 힘쓰시길" "개콘 황신영, 요즘 눈에 띄더라" "다시 건강해져서 다시 개콘 댄수다에서 보길 기다리겠습니다!" "황신영 자리는 당분간 안소미가 잘 메꾸어 줄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코너에서 황신영 대신 이상호와 무대에 오른 안소미는 고난도의 현대무용 동작을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