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수빈은 14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수빈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사회 1부는 정진영, 2부는 이광수가 맡았다.
신부는 8살 연하의 대학원생으로 성실하고 배려심 깊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약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배수빈은 결혼식 전에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오전에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그쳐서 다행이다.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수빈은 "새벽까지 잠을 못 잤다. 안 떨줄 알았는데 굉장히 떨린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배수빈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수빈 결혼 축하" "배수빈 결혼식 오늘 했구나! 행복하게 잘 사시길" "배수빈 씨 결혼했으니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