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틴탑이 1위 공약인 게릴라 데이트를 실천했다.
틴탑은 지난 8월 26일 새 미니앨범 'TEEN TOP CLASS(틴탑클래스)'를 발표하면서 1위 공약으로 명동 게릴라 데이트를 내세웠다.
최근 틴탑은 '뮤직뱅크' '인기가요' '쇼! 챔피언'에서 컴백 무대 일주일 만에 1위를 차지하면서 팬들과의 약속한 게릴라데이트를 지키게 된 것.
12일 오후 명동에서 열린 틴탑의 게릴라데이트에는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렸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틴탑은 무대에 오르기 전 명동 거리에서 팬들에게 떡을 돌리며 감사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명동 밀리오레 무대에 오른 틴탑은 LTE-A급 프리스텝으로 사랑받고 있는 '장난아냐' 공연으로 수많은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틴탑은 1위 소감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지는가 하면, 시민들과 함께 프리스텝을 추며 함께 즐기는 게릴라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게릴라데이트를 진행한 틴탑은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3관왕을 차지한 '장난아냐’'로 활발할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