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도권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려 호우주의보가 내리는 등 호우특보 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과 경기도에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강원 북부 일부지역에는 10㎜ 내외의 비가 내리고 있다.
이로인해 서울과 인천(강화군 제외)을 비롯한 경기 일부와 강원도 영서 일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이날 호우특보 상황에서 현재까지 내린 강수량은 인천 99.7㎜, 수리산길(군포) 82.5㎜, 안양 72.0㎜, 도봉(서울) 68.0㎜, 의왕 69.0㎜ 등이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오후까지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