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주군의 태양' 12회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12회는 19.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8.3%보다 1.0%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주군의 태양' 12회에서는 주중원(소지섭)이 태공실(공효진)을 구하려다 대신 흉기에 찔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술실에 들어간 주중원은 영혼이 돼 태공실 앞에 등장,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고 사라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투윅스'는 11.0%, KBS 2TV '연애를 기대해'는 3.2%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