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원(회장 박성철)의 이태리 컨템포러리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본점 애비뉴엘에서 롯데백화점 임직원을 위한 로엘 비즈 (LOEL BIZ)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로엘(LOEL)은 'Life of Open-mind, Entertainment and Luxury'의 약자로, 패션과 문화 활동을 통해 자신을 가꿀 수 있는 30~50대 남성을 지칭하는 신조어 '로엘족'이라는 표현으로 불려지고 있다.

이번 '로엘 비즈 스타일링 클래스'를 강연한 '반하트 디 알바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두영은 "로엘 비즈 스타일은 단순히 비즈니스 캐주얼 패션이 아닌 문화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어야 로엘 비즈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돋보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