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중년 여성을 위한 음료 ‘풀비타 백수오 천사’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풀비타(Fullvita)는 안전성과 기능성이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하는 올가의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된 ‘풀비타 백수오 천사(80ml*30포/6만8000원)’는 최근 여성 건강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백수오에 당귀, 어성초를 혼합한 백수오 복합 농축액(1포당 3000mg)과 석류 농축과즙, 칡즙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특히 풀무원이 독자 기술로 개발, 특허 받은 식물성유산균 배양액 분말(Lactobacilus Plantarum PMO 08)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풀비타 백수오 천사’는 올가와 풀무원 식문화연구원이 공동 기획한 ‘Home Sweet Home(즐거운 나의 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제품이다.
이 제품은 25년 이상 한국인 체질에 맞는 건강식품을 연구개발, 제조해 온 풀무원의 기술력과 올가의 까다로운 원재료 선별 및 관리 기준 아래 그 동안 가족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온 ‘엄마’ 에게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선물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올가홀푸드 H&B팀(Health & Beauty) 최애자 팀장은 “’풀비타 백수오 천사’는 “백수오, 석류, 칡 등의 식물성 원료를 기본으로 만든 건강 콘셉트의 음료”라며 “포 형태로 개별 포장 돼 있어 휴대와 섭취가 편리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